오늘의 말씀

[끼아라 루빅 묵상 모음 | 클릭하기]

하느님의 자녀로 “바라본” 자연

스위스 포콜라리노의 질문: 저는 자연에 대해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콜라리노로서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자주 자문하곤 합니다.  이 관계가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관계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끼아라와 자연과의...

더 읽기

십자가 곁에 계신 마리아를 다시 사는 것

돌아가신 예수님을 품에 안으시고도 여전히 사랑하시고, 희망하시며, 믿으시는 마리아에 대한 설명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모두 현 순간에 십자가 곁에 계신 마리아를 다시 살아낸다면, 우리는 그분의 모습을 재현하게 됩니다. 그렇게 초자연적 사랑의...

더 읽기

모임 및 행사

2026년 6월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아래에

이름과 지역,이메일을 적어 보내 주세요

Leave this field blank

문의하신 내용과 이메일 주소 등 개인 정보는 이 사이트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담당자 메일로 직접 보내집니다.

포콜라레운동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면서 ‘일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고 더욱 일치된 세상을 이루는 데 협력함으로써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 17,21)라는 예수님의 기도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 더 읽기>

 지구촌 소식 

 어린이 생활말씀

 생활말씀 

 청소년 생활말씀 

 도서출판 벽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