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끼아라 루빅 묵상 모음 | 클릭하기]

자신이 ‘무’인 것을 행복해하자

살다 보면, 내 자아에 대한 사랑이라는 모래에 하느님 사랑이라는 좋은 시멘트를 섞어 오랫동안 공들여 세운 답이 폭풍우로 순식간에 휩쓸려 파괴되는 듯한 순간들이 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무너지 황량한 사막과 같은 바닥에 엎드려 그나마 목숨이라도 살려주신 것에 대해...

더 읽기

망각하는 것

끼아라 루빅은 프라하에서 신학생들을 만나 그들의 몇몇 질문에 답한다. -때때로 사제는 사제의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 이들, 교회와 사제라는 인물에게 관심이 없는 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길을 힘겹게 찾습니다. 교회 혹은 공동체, 아니면 사제가 어떻게 이런 조건...

더 읽기

모임 및 행사

2026년 11월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아래에

이름과 지역,이메일을 적어 보내 주세요

문의하신 내용과 이메일 주소 등 개인 정보는 이 사이트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담당자 메일로 직접 보내집니다.

포콜라레운동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면서 ‘일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고 더욱 일치된 세상을 이루는 데 협력함으로써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 17,21)라는 예수님의 기도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 더 읽기>

 지구촌 소식 

 어린이 생활말씀

 생활말씀 

 청소년 생활말씀 

 도서출판 벽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