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

포콜라레운동이 태어난 이탈리아에서는 거의 초창기부터 출판 사업이 시작되었다. 우선하는 목표는 일치의 영성을 알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서로 일치하고 연대하도록 하고, 아울러 교회를 도와 하느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한 것이었다.

점차 치타누오바(Citta’ Nuova)라는 이름의 출판사가 모습을 갖추어 갔고 동시에 포콜라레운동이 전파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치타누오바를 모체로 한 출판 사업이 태어났다. 현재 전 세계 22개 언어, 35개 나라의 36개소의 출판사가 있는데, 한국의 도서출판 벽난로도 그중 하나다.

도서출판 벽난로

보편 형제애를 살고 나누는

영성 서적 전문 출판사

한국 포콜라레운동의 출판 사업포콜라레 본부한국에 열리면서부터 발걸음을 함께해 왔다. 실제로 1969년 10월에 개원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성경 말씀 해석과 이를 실천한 경험담을 실은 인쇄물을 내기 시작하였고, 점차 포콜라레의 일치의 영성에 관련된 서적을 출간했다.

그리고 2010년 9월 27일 정식으로 ‘도서출판 벽난로’로 등록하여 본격적으로 출판 활동을 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의왕시 인덕원 IT밸리출판사 사무실이 있으며, 매달 영성 잡지 『그물』과 여러 영성 도서를 출간하면서 영성 서적 전문 출판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