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콜라레

전파

한국에 포콜라레운동이 전해진 것은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학 중이던 심영택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2021년 현재 천주교 수원교구 원로 사목자) 1964년 포콜라레운동을 알고 한국의 지인에게 자신의 체험을 편지로 알려옴으로써 전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다 1967년 심영택 신부가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더 활발하게 전파된다.

점차 많은 사람이 포콜라레 정신을 알게 되면서 이미 포콜라레 본부가 있던 필리핀에서 몇몇 회원이 한국을 방문하여 도움을 주고, 1969년 10월 한국에 첫 포콜라레가 열린다.

한국 포콜라레는 2019년, 포콜라레 한국 진출 50주년을 맞았다.

마릴렌 한국방문

1968년 6월

여학생 그룹 모임

1967년 6월

어린이 모임

1972년

첫번째 한국 포콜라레 책임자 리타(가운데)

1969년 10월

마리아폴리

1981년

창설자 끼아라의 한국 방문

1982년

우리는 곳곳에 일치를

가져가고자 합니다.
종교계에, 개인과

단체와 민족들 사이에
일치가 자라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와 함께 일치를 위해

협력하고자 합니다.
지난 수세기 동안 교회 안에 생겨난 여러 교단들과
현시대를 특징 짓는,

연대 활동에 참여하는 운동,

협회 등의 단체들
그리고 다른 종교인들과 포콜라레 운동의

강한 형제애에 매료된
모든 선한 뜻을 가진 사람들과 협력하고자 합니다.

구성과 분포

포콜라레운동은 어른, 청소년, 유아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물론 주교, 사제, 수도자들도 참여하고 있다. 포콜라레운동 중심에는 포콜라레 본부가 있는데, 이는 하느님께 봉헌한 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다.

현재 한국 포콜라레운동은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여러 형태로 2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포콜라레 모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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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콜라레 본부

한국 지역에는 서울, 대구, 광주에 포콜라레 본부가 있으며 경기도 의왕시에 피정 센터가 있다.

서울 남자 포콜라레

(04002) 서울 마포구 동교로 139-9

(서교동

(02) 332 – 1010

서울 여자 포콜라레

(04607) 서울 중구 다산로 21 27-9

(신당동)

(02) 2232 – 2460

마리아폴리 센터(피정 센터)

(16048) 경기 의왕시 원골로 64

(오전동

(031) 456 – 7423

대구 남자 포콜라레

대구 수성구 천을로 13

(시지동

(053) 523 – 4822

대구 여자 포콜라레

(42488) 대구 남구 큰골1 27

(대명동)

(053) 651 – 2739

광주 포콜라레

(61451) 광주 동구 지호로 70번길

 18-4

(062) 222 –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