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느님의 뜻에 ‘굴복’해야 합니다.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않고 ‘굴복’한다면 이 순간을 잘 살도록 우리에게 주어지는 ‘도움은총(조력은총)’이 그 효력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도움은총’의 효력은 영감의 형태로 나타나며, 하느님의 뜻으로 빛을 받아 이를 행하고자 하는 원의와 열정을 느끼게 됩니다.
참으로 우리는 하느님의 뜻에 ‘굴복’해야 합니다.
마치 널을 뛸 때 한 쪽이 완전히 밑으로 내려가면 다른 쪽이 높이 올라가듯,
우리의 뜻에 묶여 있는 마지막 줄을 끊고 온전히 하느님께 자신을 내맡겨야 합니다.
끼아라 루빅
이미지 출처: ChatGPT(OpenAI)를 사용하여 제작한 AI 생성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