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고, 돌보고, 도와주면서 사랑의 빚을 갚도록 우리에게 그들을 맡겨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과제를 잘 이행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저녁 우리에게 맡겨진 형제들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고 말 할 수 있는지 반성해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구체적인 도움이나 충고를 해 주고, 선물하거나 미소를 짓고, 마음의 짐이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음식이나 옷가지를 나누고, 더욱 더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해 유용하고 아름다운 생각을 나누는 것 등 입니다.
그리스도교 정신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바로 이런 ‘사랑의 봉사’를 바라십니다.
끼아라 루빅
이미지 출처: ChatGPT(OpenAI)를 사용하여 제작한 AI 생성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