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청소년의 질문:
발전, 기술화, 윤택한 삶을 살면서도 많은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끊을 만큼 슬픔에 잠겨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행복을 전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기술이 진보하고, 윤택한 삶과 발전, 여러 발견과 커뮤니케이션 수단들이 발전해 가는 상황을 보고 있어요. 하지만 영적인 발전은 이에 발맞추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상태지요. 이로 인해 우리는 불균형을 느끼게 되어요.
(…)
그렇다면 행복을 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세상에 필요한 한 마디가 있어요. 바로 사랑이에요. (…)
여러분, 마음에 이 말을 새기고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주세요. (…)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랑해야 해요. 모든 사람 안에서 그분을 보아야 하는데, 마지막 심판 때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이에요. “내가 배고팠을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 마실 것을 주었다. 내가 헐벗었을 때 입을 옷을 주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 언제 저희가 당신께 입을 옷을 드렸고, 먹을 것을 드렸으며,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그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에요. “너희가 내 형제들인 아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이웃 안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아야 해요. 그분께서는 “너희가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나에게 해 준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예요. 그러니 모두를 사랑하고, 먼저 사랑하며, 다른 사람 안에서 예수님을 보아야 해요. 그리고 원수도 사랑해야 해요. 이 사랑은 참으로 강력한데, 그것은 천상에서 오는 것이며 하느님의 사랑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그것은 강력한 사랑이에요. 우리는 세상에 일치와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세상에 사랑을 전해야 해요.
끼아라 루빅
이미지 출처: ChatGPT(OpenAI)를 사용하여 제작한 AI 생성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