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특정기간 동안 교회가 권고하거나 규정한 육체적, 정신적 고행을 실천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할 때 무엇보다도 우리는 성모 마리아를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완전히 부정함으로써 그분처럼 사는 것, 바로 여기에 완전한 덕이 있습니다. 바로 모든 것, 심지어는 하느님이신 당신의 아들조차 잃어버리신 그분을 본받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분을 본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뜻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하면서 입니다.
우리의 생활 중 이 순간 하느님의 뜻을 가득히 사는 것입니다. 이 순간 하느님의 뜻이 아닌 모든 거을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그리고 자신의 뜻을 온전히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것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끼아라 루빅
이미지 출처: ChatGPT(OpenAI)를 사용하여 제작한 AI 생성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