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일치하기를 바라십니다.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것을 요구하십니다. 곧 그들 삶의 바탕에 서로 간의 사랑이 있기를 바라십니다.
이 사랑은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 참 의미를 주며 우리 사이에 그분께서 영적으로 현존해 계시도록 해 줍니다.
그분께서는 보잘것없는 우리의 존재로부터 사랑의 기적을 일구어 내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다음 남기신 ‘새 계명’을 우리가 실천할 때 천상행복을 누리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준 것이다.
…이제 너희는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실천하면 축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끼아라 루빅
이미지 출처: ChatGPT(OpenAI)를 사용하여 제작한 AI 생성 이미지

